每天每天 매운음식으로 스트레스 풀기! * 마라샹궈 / 낙지덮밥 2019. 12. 22. 저는 매운음식을 아주 좋아하고 잘 먹어요~ 그래서 보통 사람들이 당 땡긴다고 이야기하는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서 단 음식 보다는 매운음식을 먹고 싶을 때가 많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 대표적인 매운 음식 두 가지, 마라샹궈와 낙지덮밥 사진을 가져와봤어요. 원래는 한 가게씩 상세히 포스팅을 하려했는데 글 쓰던 중 어플이 중단되더니 내용이 날아가버렸어요. ㅜㅜ 그래서 오늘은 간단히 사진만 올리고 제가 좋아하는 마라샹궈, 낙지덮밥집 리뷰는 다음을 기약할게요. ㅜㅜ 요즘 블태기 + 핸드폰 카메라 고장 + 노트북 고장 3중고로 인해 블로그 포스팅을 너무 소홀히 하고 있네요. ㅜㅜ 셋중 하나라도 해결하여 좀 더 퀄리티 좋은 포스팅을 하루빨리 쓰도록 하겠습니당! 일상기록: 부산여행3. 동백섬 / 누리마루 APEC 하우스 2019. 12. 22. 부산 여행 가실 때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바로 이 겨울에도 동백꽃이 활짝 피어있는 동백섬 입니다! 동백섬은 부산 해운대와 아주 가까워요. 해운대 길을 따라 조선 웨스틴 뒷편으로 가면 동백섬을 도는 산책길이 있어요. 길따라 걸으면 아름다운 부산 해운대 바다 풍경을 더욱 여유롭베 즐기실 수 있어요. 그리고 동백섬에는 아세안 국가 정상들이 모여 진행한 제13차 APEC 정상회담 회의장인 누리마루 APEC 하우스가 있어요.실제 회의장 모습을 볼 수 있게 개방하고 있더라고요.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한다고 하니 꼭 방문해보세요! 부산의 시원한 바다 풍경 보시고 기분 전환 되셨길 바랍니다! ㅎㅎ 일상기록: 부산여행2. 부산 해운대 바다 2019. 12. 15. 이번 여행에서는 원없이 바다를 보고 왔어요. 태종대와 해운대를 모두 갔었는데, 해운대 사진 먼저 올릴게요. 시원한 바다사진 보시고 기분 전환 해보세요 :) 해운대 옆 동백섬에는 동백꽃이 활짝 피어있어요. 봄같죠? ㅎㅎ 사진만 봐도 파도 소리가 귀에 멤도는 기분이 듭니다~ 일상기록: 부산여행1. 부산에서 삼시세끼 2019. 12. 15. 즉흥적으로 떠난 부산여행에서 먹은 음식들 기록! 인터넷에서 부산 부평깡통시장에서 파는 치킨사진을 보고 '저건 먹어야햇!' 이란 생각이 들어 부산행 버스를 예매했어요. ㅎㅎㅎ 마침 결혼 후 부산에서 사는 친구가 있어, 그 친구 부부도 만날겸 다녀왔습니다. 먼저 도착하자마자 서면으로 가서 점심으로 위에 보이는 돼지국밥을 먹었어요. 돼지 잡냄새가 하나 없이 오히려 국물에서는 닭육수 맛이 느켜지는 깔끔한 집이었어요. 부추 잔뜩 넣어 (부산 사투리로는 정구지) 한그릇 뚝딱했어요. ㅎㅎ 밥먹고 옆에있는 카페거리로 이동하여 커피를 마셨습니다. 이런 센스 좋아요ㅎㅎ 저녁엔 친구 부부를 만나서 내가 먹고싶었던 치킨을! 부평깡통시장 오복통닭이라는 곳이에요. 한마리를 간장반, 프라이드 반 시켰더니 두접시에 나눠서 주셨어요... 역삼 어반 테니스에서 테니스 배우기 * 직장인 취미 운동 테니스 추천 2019. 11. 10. 역삼 어반테니스에서 테니스 배우기 직장인 취미 운동 테니스 추천 안녕하세요, 일상 리뷰어 까라미 입니다. ♬ 10월 한달간 생전 처음 테니스를 배웠습니다! 저는 회사 근처에 있는 역삼 어반 테니스에서 친구와 둘이서 주 1회 레슨을 받았습니다. 테니스를 배우게 된 계기와 강남 실내 테니스장 비교 정보 여기에서▼ 테니스 포핸드만 배우다 끝? * 직장인 취미 '어반 테니스' 한 달 레슨 후기 / 강남 역삼 실내 테니스장 가격, 시설 비교 강남 직장인 취미 테니스 한 달 강습 후기 테니스 포핸드만 배우다가 끝날 듯 역삼 어반 테니스 vs 강남역 ... blog.naver.com 주 1회, 회당 30분씩 레슨을 받았는데 아무래도 둘이 같이 레슨을 받다보니 실력이 많이 빨리 느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 처음이라 포핸.. 가을날 여의나루에서 자전거 타며 초가을 즐기기 * 저녁은 매운 버섯 샤브 칼국수! 2019. 11. 10. 가을날 여의나루 자전거 타며 가을 즐기기 저녁은 매운 버섯 샤브 칼국수 안녕하세요, 일상 리뷰어 까라미 입니다. ♬ 한달 전 가을이 막 시작될 즈음 한강이 보이는 여의나루에 가서 자전거를 타고 왔어요. 그떄 까지만 해도 이제 막 나무들이 울긋불긋 해지기 시작하는 초가을이었는데 이제 벌써 입동도 지나고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어요. 가을이 지나가는 것이 아쉬워 사진으로나마 그때 기억을 남겨놓으려고요! 여의도와 여의나루에는 곳곳에 자전거 대여소가 있어요. 여기서 신분증을 맡기고 자전거를 빌릴 수 있습니다. 저는 2인용 자전거를 1시간에 6천원 주고 빌렸어요. 이용 요금은 위 사진을 클릭해주세요~ 이날 탄 노란색 2인용 자전거에요. 자전거 대여소 말고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따릉이 대여소에서 자전거를 빌리는 사람들도.. 이전 1 다음 1/1